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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은 4일 국회 행정위에 제출한 국감자료를 통해 올 상반기중 금품수수와 공금횡령등의 비위로 파면·면직·정직·감봉등의 징계를 받은 공직자는 모두 3천1백88명이라고 밝혔다.1993-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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