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로이터 연합】 보스니아의 크로아티계와 회교계 지도자들이 보스니아 남부도시 모스타르에서의 전쟁중지와 민간인 보호를 위한 휴전협정에 서명했다고 크로아티아 라디오방송이 2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 협정이 유엔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스타르시 남쪽의 메주고르예에서 서명됐다고 밝히고 이 협정은 보스니아 중부의 좀더 광범한 지역에서의 휴전을 끌어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측은 공동대표단도 구성키로 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이 방송은 이 협정이 유엔관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스타르시 남쪽의 메주고르예에서 서명됐다고 밝히고 이 협정은 보스니아 중부의 좀더 광범한 지역에서의 휴전을 끌어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양측은 공동대표단도 구성키로 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3-10-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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