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계속검사미필등 이유로 직권말소된 무적차량이 전국적으로 3만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교통부가 27일 국회교체위에 제출한 무적차량현황자료에 따른 것으로 이 경우 무등록운행으로 각종 공과금을 포탈할 뿐 아니라 차량사고시 보상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교통부자료에 따르면 현재 등록서류상 자동차계속검사미필 또는 자동차도난,운수사업면허취소등으로 직권말소된 차량은 전국적으로 5만3천14대이며,이중 강제처리조치가 끝난 차량은 2만2천95대로 3만9백19대가 아직도 무적상태로 방치되고 있는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사실은 교통부가 27일 국회교체위에 제출한 무적차량현황자료에 따른 것으로 이 경우 무등록운행으로 각종 공과금을 포탈할 뿐 아니라 차량사고시 보상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교통부자료에 따르면 현재 등록서류상 자동차계속검사미필 또는 자동차도난,운수사업면허취소등으로 직권말소된 차량은 전국적으로 5만3천14대이며,이중 강제처리조치가 끝난 차량은 2만2천95대로 3만9백19대가 아직도 무적상태로 방치되고 있는것으로 집계됐다.
1993-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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