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97년까지 아파트 등 밀집지대의 지역난방 공급을 1백12만가구로,2001년에는 총 가구의 15%인 1백80만가구까지 끌어올리기로 했다.공단의 집단에너지 공급도 지난 해 말 8개 공단에서 97년엔 20개,2001년엔 33개로 늘리기로 했다.
26일 상공자원부가 마련한 「집단에너지 공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에는 내년부터 2001년까지 1조8천6백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외에 지방자치단체와 주택건설업체,도시가스 공급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26일 상공자원부가 마련한 「집단에너지 공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에는 내년부터 2001년까지 1조8천6백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고 한국지역난방공사 외에 지방자치단체와 주택건설업체,도시가스 공급업체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1993-09-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