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주일 미군이 국내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할 때 병력및 장비의 수송비를 부담할 계획이라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미군이 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장을 이동할 때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와 차량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요미우리신문도 미·일양국이 미선박과 항공기에 쓰일 연료를 일본측이 부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 협정을 오는 95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미군이 군사훈련을 위해 훈련장을 이동할 때 자위대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와 차량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요미우리신문도 미·일양국이 미선박과 항공기에 쓰일 연료를 일본측이 부담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새 협정을 오는 95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1993-09-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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