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던 전자제품의 대일본 수출이 3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25일 상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용 전자제품의 대일 수출이 90년 9.2%,91년 5.3%,92년 25.3%씩 줄어 3년간 계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들어 8월까지의 수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6.2% 증가한 7천7백55만8천달러였다.
25일 상공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산업용 전자제품의 대일 수출이 90년 9.2%,91년 5.3%,92년 25.3%씩 줄어 3년간 계속 감소세를 보였으나 올들어 8월까지의 수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6.2% 증가한 7천7백55만8천달러였다.
1993-09-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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