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2차대전 당시 종군위안부로 일한 아시아지역 피해여성들에 대한 물질적 원조를 고려중이라고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총리가 24일 밝혔다.
호소카와총리는 이날 국회에 출석,『정부는 인도적 견지에서 이들 피해여성들에게 참회와 깊은 유감을 표시하기 위해 모종의 조치를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호소카와총리는 이날 국회에 출석,『정부는 인도적 견지에서 이들 피해여성들에게 참회와 깊은 유감을 표시하기 위해 모종의 조치를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1993-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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