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8년 이후 큰폭으로 올랐던 서울 강남지역의 땅값이 지난 상반기에 전국에서 가장 크게 떨어졌다. 21일 토지개발공사가 조사한 「서울지역 지가동향 및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동안 서울지역의 평균지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떨어졌다.이는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률로 전국 평균 3.29% 보다 1.21%포인트 큰 것이다.
1993-09-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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