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경북지역 현직교사 1천6백79명은 20일 교육개혁과 해직교사의 조건없는 복직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우편으로 청와대에 보냈다.
교사들은 건의서에서 ▲참교육을 위한 교육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재정을 국민총생산액의 5%이상을 확보할 것 ▲전교조 해직교사의 조건없는 원상복직을 즉각 실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
교사들은 건의서에서 ▲참교육을 위한 교육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교육재정을 국민총생산액의 5%이상을 확보할 것 ▲전교조 해직교사의 조건없는 원상복직을 즉각 실시할 것 등을 요구했다.
1993-09-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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