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1호 대응/미­일 협조 본격논의/주말 국방 차관회담때

북한 노동1호 대응/미­일 협조 본격논의/주말 국방 차관회담때

입력 1993-09-21 00:00
수정 1993-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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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이번 주말 일본을 방문하는 존 드이체미 국방차관 (조달·기술담당)을 맞아 북한이 개발한 중거리 탄도 미사일 등에 대비하기 위한 전역 미사일 방위 구상(TDM)을 본격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하타케 야마 시게루 일본 방위청 차관은 20일 기자 회견을 갖고 이번 주말 일본을 방문하는 드이체 국방 차관과의 회담을 통해 미국이 제창하고 있는 TDM 계획을 주요 의제로 다루기로 했다고 밝히고 미·일 양국은 TDM 계획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기 위해 실무 작업팀을 설치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1993-09-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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