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 군사보호지역/실정맞게 재조정/국방관련 당정회의

경기·강원 군사보호지역/실정맞게 재조정/국방관련 당정회의

입력 1993-09-21 00:00
수정 1993-09-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와 민자당은 20일 여의도 당사에서 권령해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관련 당정회의를 갖고 경기북부 및 강원지역의 군사보호지역 해제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한동,안찬희의원등 경기·강원지역출신 의원들은 휴전선 남쪽 27㎞이내 지역이 획일적으로 군사보호지역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현대전의 전략개념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현실에 맞게 재조정할 것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이와 함께 군시설의 반경 2㎞내 지역으로 정한 군사시설보호 구역가운데 작전수행에 지장이 없는 지역에 한해 농가와 축사시설 건축을 일정 범위내에서 허용해줄 것을 요구했다.

1993-09-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