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조덕현기자】 18일 상오 2시30분쯤 경기도 화성군 장안면 수촌리 감나무골 앞길에서 경기 4도 6482호 프라이드 승용차(운전자 조재선·30·인천시 남구 도화동 624)가 마주오던 대전 06가 6606호 덤프트럭(운전자 이남조·53)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조씨를 비롯,홍창의(29·수원시 정자동 51의10),정승아씨(21·여·〃 영화동 442의28)등 승용차에 함께 타고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
이사고는 화성군 우정방면에서 발안쪽으로 달리던 프라이드승용차가 커브길인 사고지점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조씨를 비롯,홍창의(29·수원시 정자동 51의10),정승아씨(21·여·〃 영화동 442의28)등 승용차에 함께 타고있던 5명이 모두 숨졌다.
이사고는 화성군 우정방면에서 발안쪽으로 달리던 프라이드승용차가 커브길인 사고지점에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1993-09-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