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지난 15일 한국에 양도된 외규장각 도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상권을 마지막 순간까지 내놓기를 거부했던 프랑스 국립도서관 고문서보관 담당 여직원 2명이 사임했다고 이 도서관 관계자들이 17일 밝혔다.
1993-09-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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