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는 올해의 평화상 수상자로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 총리와 시몬 페레스 외무장관및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의장을 선정했다고 유네스코가 17일 발표했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무장관이 주재한 수상자 선정 위원회가 이들 세사람에게 이스라엘과 PLO간의 역사적인 평화협정을 타결한 공로로 유네스코평화상을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국제사법재판소가 받았다.
파리의 유네스코 본부는 헨리 키신저 전 미국무장관이 주재한 수상자 선정 위원회가 이들 세사람에게 이스라엘과 PLO간의 역사적인 평화협정을 타결한 공로로 유네스코평화상을 수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국제사법재판소가 받았다.
1993-09-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