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투자규모만 해도 약 1백억달러(한화 약8조원)에 이르는 사할린 앞바다의 석유와 천연가스 개발을 위한 미·일·유럽등 5개사및 러시아 정부간 국제회의가 이달말쯤 모스크바에서 열린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15일 보도했다.
1993-09-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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