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2일 94학년도 대학별 본고사 국어(논술),영어 과목에 대한 제2차 모의 실험평가를 실시하고 문제 유형을 공개했다.
이날 모의 실험평가는 서울 사대부고 등 수도권 고교 3학년생 2백1명(내신 1∼2등급 학생 인문계 89명·자연계 1백12명)을 대상으로 관악캠퍼스 3동 강의실 3곳에서 상오 8시 30분부터 하오 4시까지 치러졌다.
시험을 본 학생들은 『지금까지 학교에서 치른 본고사 대비 문제와는 전혀 유형이 달라 오랫동안 생각해야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다』며 다소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모의 실험평가는 서울 사대부고 등 수도권 고교 3학년생 2백1명(내신 1∼2등급 학생 인문계 89명·자연계 1백12명)을 대상으로 관악캠퍼스 3동 강의실 3곳에서 상오 8시 30분부터 하오 4시까지 치러졌다.
시험을 본 학생들은 『지금까지 학교에서 치른 본고사 대비 문제와는 전혀 유형이 달라 오랫동안 생각해야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다』며 다소 어려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1993-09-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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