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조한종기자】 약사법 개정문제와 관련,수업을 전면 거부해온 상지대 한의과생 2백63명 가운데 2백27명이 유급 대상자인 것으로 교육부에 보고됐다.
11일 상지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로 법정수업 만료일이 지남에 따라 유급을 면하는데 필요한 최저 수업일수인 9주 4일을 채우지 못한 2백14명이 유급대상자로 확인된데 이어 나머지 49명의 개인별 출석카드를 분석한 결과 추가로 13명이 유급대상자인 것으로 파악돼 모두 2백27명을 유급대상자로 교육부에 보고했다.
11일 상지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로 법정수업 만료일이 지남에 따라 유급을 면하는데 필요한 최저 수업일수인 9주 4일을 채우지 못한 2백14명이 유급대상자로 확인된데 이어 나머지 49명의 개인별 출석카드를 분석한 결과 추가로 13명이 유급대상자인 것으로 파악돼 모두 2백27명을 유급대상자로 교육부에 보고했다.
1993-09-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