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강원도 평창경찰서는 10일 오대산 상원사에 침입해 현금과 보물등이 들어있는 금고를 털려던 김이남(53·운전사·서울 마포구 상암동),서상규(52·무직·경남 울산시 중구 복산동),성을선씨(58·여·경남 양산군 철마면 임기리)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등은 지난 5일 상오 1시30분쯤 오대산 상원사에 침입,절단기와 드라이버 등을 이용,중형금고를 부순뒤 금고안에 있던 수천만원대의 현금과 보물 140호인 「종칭 권선문」등 등을 훔쳐 달아나려다 승려 안창옥씨(33)에게 발견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
김씨등은 지난 5일 상오 1시30분쯤 오대산 상원사에 침입,절단기와 드라이버 등을 이용,중형금고를 부순뒤 금고안에 있던 수천만원대의 현금과 보물 140호인 「종칭 권선문」등 등을 훔쳐 달아나려다 승려 안창옥씨(33)에게 발견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
1993-09-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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