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앙카라 AFP 연합】 탄수 실레르 터키총리는 9일 모스크바에서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 요담을 마친 뒤 『러시아와 터키는 양국간 협력에 새 장을 열었으며 이번 회담은 양국간 우호관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터키러시아간 새로운 대화의 시작에 찬사를 보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실레르 총리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가 이날 2시간 동안 회담을 가진 뒤 양국간 이중과세 방지협정에 조인하고 양국관계를 과거의 정부급관계로 회복시키는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실레르 총리와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가 이날 2시간 동안 회담을 가진 뒤 양국간 이중과세 방지협정에 조인하고 양국관계를 과거의 정부급관계로 회복시키는데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1993-09-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