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초세 이의제기/대상자의 12.7%

토초세 이의제기/대상자의 12.7%

입력 1993-09-05 00:00
수정 1993-09-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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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정기과세되는 토지초과이득세(토초세) 예정 납세자 중 12.7%가 유휴토지 판정과 관련해 고지전 심사청구를 통해 이의를 제기했다.

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7∼8월 중 전국 세무서에 유휴토지 판정이 잘못됐다며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예정 납세자 24만명 중 3만5백8명이었다.지난 91년과 92년에 토초세 유휴토지 판정과 관련해 세무서에 이의를 낸 사람의 비율은 14.3% 및 6.1%였다.

1993-09-0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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