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실명제 실시이후 처음으로 화폐발행액이 줄었다.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화폐발행액은 지난달 13일 실명제가 시행되면서 매일 증가세를 보여 31일까지 1조4천6백61억원이 늘었고 이달 들어서도 1일에는 2백85억원이 증가했으나 2일에는 3백51억원이 감소했다.
1993-09-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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