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7일부터 이틀동안 미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경제협력대화(DEC) 첫 회의에서 미국 기업의 대한 투자증진 문제와 철강등 미국의 반덤핑조치의 규제완화방안을 중점 논의키로 했다.
특히 한미 양국간 산업기술협력및 과학기술 협력 증진을 위한 「재단설립」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우리측 대표인 외무부 선준영제2차관보는 3일 『이번 첫 회의에서는 신경제5개년계획에 입각,외국의 투자및 기술이전 촉진을 위해 가급적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완화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미측이 다소 소극적인 자국기업의 한국 진출및 산업·과학기술 분야의 첨단 기술이전을 위한 재단설립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미 양국간 산업기술협력및 과학기술 협력 증진을 위한 「재단설립」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우리측 대표인 외무부 선준영제2차관보는 3일 『이번 첫 회의에서는 신경제5개년계획에 입각,외국의 투자및 기술이전 촉진을 위해 가급적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완화 문제를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통해 미측이 다소 소극적인 자국기업의 한국 진출및 산업·과학기술 분야의 첨단 기술이전을 위한 재단설립을 구체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3-09-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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