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22개 단자사(서울 8개,지방 16개 사중 제일·영남투금 제외)는 27일 일제히 92사업연도(92년7월∼93년6월) 정기주총을 열고 주주배당과 임원인사를 의결했다.
서울의 단자사들은 동양투금이 가장 높은 14%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것을 비롯,신한·동아투금 등이 12%,삼삼·삼희투금이 10%의 현금배당을 각각 의결했다.지방은 부산투금이 12%,충북과 경일투금이 무배당을 의결한 외에 나머지 단자사는 모두 10% 배당을 의결했다.
서울의 단자사들은 동양투금이 가장 높은 14%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것을 비롯,신한·동아투금 등이 12%,삼삼·삼희투금이 10%의 현금배당을 각각 의결했다.지방은 부산투금이 12%,충북과 경일투금이 무배당을 의결한 외에 나머지 단자사는 모두 10% 배당을 의결했다.
1993-08-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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