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6일 사기 및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를 받자 해외로 달아났던 서울시의회 의원 김상복씨(49·민자)와 이기원씨(47·서울 용산구 후암동 48의15)를 현지 인터폴의 협조를 받아 강제송환,각각 관할경찰서에 넘겼다.
1993-08-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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