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정씨의 8남인 정몽일 국제종합금융 부사장은 25일 『지난 88년 당시 비상장 계열사인 (주)현대해상화재보험 등의 주식 1백23만주를 세법에 따라 가치를 평가해 매입했는데도 관할 세무서가 저가매입이라며 세금을 부과한 것은 잘못』이라며 광화문세무서를 상대로 12억6천여만원의 종합소득세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서울고법에 냈다.
1993-08-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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