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경기도 가평유원지에서 군청직원과 장애인간의 충돌사건과 관련,『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관련자들을 문책하라』고 24일 지시했다.
김대통령은 『위법에 대해서는 법으로 철저히 가려야겠지만 장애인에 대해 무자비한 폭행이 이루어진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하고 『장애인들에게 보다 따뜻한 시각으로 대해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했다.
김대통령은 『위법에 대해서는 법으로 철저히 가려야겠지만 장애인에 대해 무자비한 폭행이 이루어진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하고 『장애인들에게 보다 따뜻한 시각으로 대해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했다.
1993-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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