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대구 동을보선 민자당원 폭행사건과 관련,홍사덕의원(민주)은 21일 하오 동부경찰서에 자진출두,2시간동안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홍의원은 경찰조사에서 『지난 10일 민주당 대구 동을 당사에서 민자당 노진환씨(39)에게 불법선거운동을 한 사실을 확인하는 경위서를 받으려 했을 뿐 폭행한 사실은 없으며 노씨가 상처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당원들을 야단쳤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민주당 대구 중구지구당 위원장 이강철씨(46)등 민주당 당직자 3명에 대해 조사한뒤 검찰의 지휘를 받아 사건을 처리키로 했다.
홍의원은 경찰조사에서 『지난 10일 민주당 대구 동을 당사에서 민자당 노진환씨(39)에게 불법선거운동을 한 사실을 확인하는 경위서를 받으려 했을 뿐 폭행한 사실은 없으며 노씨가 상처를 입고 있는 것을 보고 당원들을 야단쳤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경찰은 민주당 대구 중구지구당 위원장 이강철씨(46)등 민주당 당직자 3명에 대해 조사한뒤 검찰의 지휘를 받아 사건을 처리키로 했다.
1993-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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