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분쟁 현세대 해결(지구촌 단신) 입력 1993-08-22 00:00 수정 1993-08-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3/08/22/1993082200701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모스크바 교도 연합】 러시아는 일본과의 영토분쟁을 현세대 지도부의 집권기간중 해결키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고위자문관인 겐나디부르불리스 전국무장관이 20일 말했다. 1993-08-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