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로이터 연합】 미국에 유학중인 일본인 교환학생이 언어소통 장애로 총에 맞아 숨진지 근1년만인 20일 샌프란시스코 근교에서 또 한명의 일인 교환학생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1993-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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