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0일 상오 비디오예술가 백남준씨와 세계적 지휘자 정명훈씨,모스크바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덕화씨등 한국을 빛낸 예술계인사 3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함께 하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국립오케스트라를 만들게 되면 지휘를 맡아 세계수준의 오케스트라로 만들겠다는 정씨의 건의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자리에서 국립오케스트라를 만들게 되면 지휘를 맡아 세계수준의 오케스트라로 만들겠다는 정씨의 건의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이경재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1993-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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