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19일 최근 태국을 다녀온 조모씨(23·여·경기도 김포)가 콜레라 환자로 판명돼 격리 입원치료중이라고 밝혔다.
조씨는 지난 7일 직장동료 5명과 함께 태국 방콕을 관광하고 11일 귀국한 뒤 설사증세를 일으켜 검사결과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조씨는 지난 7일 직장동료 5명과 함께 태국 방콕을 관광하고 11일 귀국한 뒤 설사증세를 일으켜 검사결과 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1993-08-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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