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은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 개발에 착수해 이미 약 70억엔(미화 6천8백만달러)을 사용했다고 일본 방위청 관리가 13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이같은 일본 최초의 공대공 미사일의 연구와 개발에는 미쓰비시(삼릉)전기를 포함한 다수의 일본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신문은 방위청이 이 미사일 개발을 위해 내년 4월1일에 시작되는 차기 회계연도에 80억엔의 예산이 배정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관리는 이같은 일본 최초의 공대공 미사일의 연구와 개발에는 미쓰비시(삼릉)전기를 포함한 다수의 일본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신문은 방위청이 이 미사일 개발을 위해 내년 4월1일에 시작되는 차기 회계연도에 80억엔의 예산이 배정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3-08-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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