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의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사상 최고인 75%를 기록,일본인들이 새로운 이미지의 호소카와정권에 높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니치신문이 12일 보도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호소카와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75%로 내각지지율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지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사람은 가장 낮은 9%에 불과했다.마이니치신문은 지난 10일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마이니치신문이 12일 보도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호소카와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75%로 내각지지율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지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사람은 가장 낮은 9%에 불과했다.마이니치신문은 지난 10일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1993-08-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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