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동차수출이 부품업체의 파업과 현대자동차의 노사분규영향으로 올들어 처음 감소세를 보였다.
12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7월중 자동차생산은 지난해 7월과 같은 15만6천대를 기록했으나 수출은 3만6천대로 2.7%가 줄었다.내수도 11만6천대로 0.8%가 감소했다. 그러나 1∼7월의 자동차수출은 연초 수출증가에 힙입어 지난해 동기보다 38.5%가 늘어난 31만3천대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승용차수출이 28만4천대로 전년동기 대비 33%가 는 데 비해 상용차수출은 2만9천대로 무려 1백30.7%가 증가했다.
12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7월중 자동차생산은 지난해 7월과 같은 15만6천대를 기록했으나 수출은 3만6천대로 2.7%가 줄었다.내수도 11만6천대로 0.8%가 감소했다. 그러나 1∼7월의 자동차수출은 연초 수출증가에 힙입어 지난해 동기보다 38.5%가 늘어난 31만3천대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승용차수출이 28만4천대로 전년동기 대비 33%가 는 데 비해 상용차수출은 2만9천대로 무려 1백30.7%가 증가했다.
1993-08-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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