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AFP AP 연합】 지난 75년 베트남 공산화이후 처음으로 하노이에 상주할 미 국무부소속 외교관 3명의 도착을 앞두고 미하원 대표단이 12일 베트남의 경제개혁조치들을 평가하고 미업체들의 대베트남 투자 가능성을 조사하기위해 베트남을 방문한다.
한편 미실종병사문제 담당 사무소의 책임자인 존 크레이 미육군중령은 이날 베트남 공산화이후 처음으로 베트남에 상주할 미외교관 3명이 앞으로 10일내에 하노이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실종병사문제 담당 사무소의 책임자인 존 크레이 미육군중령은 이날 베트남 공산화이후 처음으로 베트남에 상주할 미외교관 3명이 앞으로 10일내에 하노이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1993-08-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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