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사령부는 11일 상오 서울 용산미군기지에서 주한미해군사령관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미해군사령관에는 신병교육대사령관을 역임한 E L 워킨스 3세 소장이 보직임기가 끝난 윌리엄 W 매티스소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신임 미해군사령관에는 신병교육대사령관을 역임한 E L 워킨스 3세 소장이 보직임기가 끝난 윌리엄 W 매티스소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1993-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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