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9일 「강제종군위안부 문제,외교현안으로서의 종결」이라는 정부 입장과 관련해 김영삼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질의서를 발표,『일본정부의 2차 보고서는 종군위안부의 본질이 전쟁범죄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아 법적 책임을 회피하려한 흔적이 역력하다』고 지적하고 『이 문제를 대하는 우리 정부의 태도가 원칙적이며 합리적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1993-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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