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룹 복원본부는 전두환 전대통령과 한일그룹의 김중원회장등 선인수 3사 사주를 고발하려던 당초의 방침을 바꿔 당분간 정부의 대응을 지켜본뒤 고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복원본부의 김상준대표는 7일 『최근 정부안에서 헌법재판소법에 따라 정부가 특별회계를 통해서라도 국제그룹을 원래의 상태로 복원해 줘야 한다는 해석이 우세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두환씨등 4명을 강도죄나 공갈죄로 고발하려던 조치를 정부의 발표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고 말했다.
복원본부의 김상준대표는 7일 『최근 정부안에서 헌법재판소법에 따라 정부가 특별회계를 통해서라도 국제그룹을 원래의 상태로 복원해 줘야 한다는 해석이 우세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전두환씨등 4명을 강도죄나 공갈죄로 고발하려던 조치를 정부의 발표 이후로 미루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3-08-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