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7일 신정부 출범후 처음으로 한승주장관 주재로 국제관계 자문대사회의를 열고 대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 지방행정기관 차원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의 정경일대사와 부산시의 권찬대사 등 국제관계자문대사 8명과 외무부 주요간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또 신정부의 신외교기조를 지방에 확산,지방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협의하고 여권업무의 지방청 위임 확대추진 등 지방행정기관과 관련된 대민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의 정경일대사와 부산시의 권찬대사 등 국제관계자문대사 8명과 외무부 주요간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또 신정부의 신외교기조를 지방에 확산,지방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협의하고 여권업무의 지방청 위임 확대추진 등 지방행정기관과 관련된 대민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1993-08-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