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지원 논의/국제자문대사회의

엑스포지원 논의/국제자문대사회의

입력 1993-08-08 00:00
수정 1993-08-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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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는 7일 신정부 출범후 처음으로 한승주장관 주재로 국제관계 자문대사회의를 열고 대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각 지방행정기관 차원의 지원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서울시의 정경일대사와 부산시의 권찬대사 등 국제관계자문대사 8명과 외무부 주요간부들이 참석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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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회의에서 또 신정부의 신외교기조를 지방에 확산,지방의 국제화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협의하고 여권업무의 지방청 위임 확대추진 등 지방행정기관과 관련된 대민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1993-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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