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무역진흥회(JETRO)는 일본의 금년도 상반기 무역실적으로 볼때 중국이 대만 한국 독일 등을 제치고 미국에 뒤이은 제2의 무역 상대국으로 부상했다고 2일 발표했다.
무역진흥회는 이에따라 일본의 대중상반기 수출입 총액은 29.7%가 늘어난 1백65억9천7백98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무역진흥회는 이에따라 일본의 대중상반기 수출입 총액은 29.7%가 늘어난 1백65억9천7백98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993-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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