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룹을 정리할 때인 지난 85년 국제계열사에 대한 자산평가가 실제보다 과소평가됐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제상사의 주당 평가액이 1원에 불과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당시 국제그룹의 계열사에 대해 채권은행단과 감정기관이 평가한 주당가치는 연합물산이 8천9백8원으로 가장 많았고 국제상선이 재무구조의 부실등으로 0.01원에 그쳐 가장 낮았다.
알짜기업이던 연합철강의 주당 평가가액은 2천7백85원,성창섬유 2천6백41원,국제통운 2천4백43원,국제제지 1천85원 등이다.원효개발은 1천원,조광무역 8백5원,우성산업 4백80원,동서증권 3백77원 등이었다.
30일 금융계에 따르면 당시 국제그룹의 계열사에 대해 채권은행단과 감정기관이 평가한 주당가치는 연합물산이 8천9백8원으로 가장 많았고 국제상선이 재무구조의 부실등으로 0.01원에 그쳐 가장 낮았다.
알짜기업이던 연합철강의 주당 평가가액은 2천7백85원,성창섬유 2천6백41원,국제통운 2천4백43원,국제제지 1천85원 등이다.원효개발은 1천원,조광무역 8백5원,우성산업 4백80원,동서증권 3백77원 등이었다.
1993-07-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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