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UPI AFP 연합】 사망 임박 소문이 나돌던 중국 최고 지도자 등소평은 최근들어 전립선 질환이 재발했을 뿐이며 현재 건강상태는 비교적 안정됐다고 중국정부및 군소식통이 30일 말했다.
중국 지도부와 광범한 교분을 갖고있는 이 중국인 소식통은 등이 임종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병세가 악화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중국 지도부와 광범한 교분을 갖고있는 이 중국인 소식통은 등이 임종을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이같이 밝히고 병세가 악화되지는 않았다고 강조했다.
1993-07-3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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