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 민간인 테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공안1부(조준웅부장검사)는 26일 당시 정보사 3처장 한진구씨(54·남성골프장대표)가 이진삼당시 정보사령관(57)측으로부터 협박을 받고 잠적했다는 정보를 입수,진상조사에 나섰다.
검찰은 금명간 한씨가족들을 불러 이에대한 진위여부를 가릴 방침이다.
검찰은 금명간 한씨가족들을 불러 이에대한 진위여부를 가릴 방침이다.
1993-07-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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