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양승현기자】 아세안(ASEAN)과 한·미·일·호주·캐나다·뉴질랜드·유럽공동체(EC)등 대화상대 7개국등 모두 14개국 외무장관이 참가하는 아세안확대외무장관회담(PMC)이 26일 싱사포르에서 개막됐다.
오는 28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클린턴미대통령이 제안한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회담 개최,아세안이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경제협의체(EAEC)와 APEC과의 관계설정,아시아지역포럼(ARF)구성문제등 아·태지역의 새로운 안보질서및 캄보디아 재건,인권문제등 역내문제를 광범위하게 논의하게 된다.<관련기사 4면>
오는 28일까지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회담에서는 클린턴미대통령이 제안한 아·태경제협력체(APEC)정상회담 개최,아세안이 추진하고 있는 동아시아경제협의체(EAEC)와 APEC과의 관계설정,아시아지역포럼(ARF)구성문제등 아·태지역의 새로운 안보질서및 캄보디아 재건,인권문제등 역내문제를 광범위하게 논의하게 된다.<관련기사 4면>
1993-07-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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