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올해부터 대전에 건축할 예정인 정부 제3청사 신축공사입찰에서 서광산업이 낙찰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제한경쟁·최저가낙찰방식으로 진행된 이날의 낙찰가격은 1천4백99억6천만원으로 예정가격(1천6백36억1천2백만원)의 91.7%이며 선경건설·현대건설·대우등이 서광산업의 공동수급자로 선정됐다.
제한경쟁·최저가낙찰방식으로 진행된 이날의 낙찰가격은 1천4백99억6천만원으로 예정가격(1천6백36억1천2백만원)의 91.7%이며 선경건설·현대건설·대우등이 서광산업의 공동수급자로 선정됐다.
1993-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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