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5천억엔(약3조7천억원)을 투자,인공위성 수리 뿐만 아니라 우주수송수단및 미세중력실험을 위한 실험실로도 쓰일 수 있는 무인우주정거장 개발을 추진해 21세기초에는 사용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일본과학기술청의 한 관리가 21일 밝혔다.
1993-07-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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