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20일 미연방수사국(FBI) 국장에 루이 스프리 뉴욕 맨해턴 연방 지방법원 판사(43)를 임명했다.
6년간 FBI요원으로 근무하기로 했던 프리 신임국장은 2년전 조지 부시전대통령에 의해 연방판사로 발탁돼 일해왔는데 특히 조직범죄수사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년간 FBI요원으로 근무하기로 했던 프리 신임국장은 2년전 조지 부시전대통령에 의해 연방판사로 발탁돼 일해왔는데 특히 조직범죄수사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93-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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