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지난 4월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고위급회담을 가진이후 처음으로 대만관리의 본토방문을 초청했다고 신화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중국 해협양안관계협회는 대만 해협교류기금의 구진익사무총장을 초청하는 서한을 보내고 대만측이 구총장의 방문날짜와 일정을 알려주도록 요청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중국 해협양안관계협회는 대만 해협교류기금의 구진익사무총장을 초청하는 서한을 보내고 대만측이 구총장의 방문날짜와 일정을 알려주도록 요청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3-07-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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