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헌공정거래위원장은 19일 『재벌그룹들의 부당한 내부거래에 대한 조사를 앞으로 매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공정거래정책이 기업활동을 위축시키거나 투자마인드를 저해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하고 『재벌그룹들의 위장계열사 조사도 당초 1백5개사를 대상으로 착수했으나 기업들의 자진신고 및 제3자 제보 등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며 일정에 관계없이 조사를 계속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한위원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공정거래정책이 기업활동을 위축시키거나 투자마인드를 저해한다고는 생각지 않는다』고 말하고 『재벌그룹들의 위장계열사 조사도 당초 1백5개사를 대상으로 착수했으나 기업들의 자진신고 및 제3자 제보 등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며 일정에 관계없이 조사를 계속해나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1993-07-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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