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세정지원에 따라 지난 1년동안 9만여개의 중소기업이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1년동안 실시한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세정지원으로 1만3천8백51개사가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다.
5천8백79개사는 창업자금 출처조사를 받지 않았으며,7만1천1백88개사는 세무공무원의 업소방문을 받지 않았다.
18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1년동안 실시한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세정지원으로 1만3천8백51개사가 세무조사를 받지 않았다.
5천8백79개사는 창업자금 출처조사를 받지 않았으며,7만1천1백88개사는 세무공무원의 업소방문을 받지 않았다.
1993-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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